포천시, 태풍·집중호우 대비 '산림 환경 일제 점검'
임도 5개소·등산로 3개소·둘레길 2개소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포천시가 오는 30일까지 관내 임도 5개소, 등산로 3개소, 둘레길 2개소에 대한 점검을 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태풍·집중호우 대비 위험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배수시설 정비와 지장목 제거 등 현장 조치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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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정비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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