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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소(하나원)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하나원 입소자들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까지 하나원에서 확진자 발생 사례가 없었다"며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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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변인은 "하나원 교육생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령 기준에 해당하고 본인이 희망할 경우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현재까지 60대 이상 교육생 3명이 백신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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