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2021년 제1회 추경안 심사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23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엄정, 김형수, 김창수, 김종근, 류명열, 정준호, 주정영, 최동석, 김명희, 황현재, 김진규, 박은희, 허윤옥 등 총 13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장 선임을 위해 개회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김창수 의원, 부위원장에 정준호 의원이 선임됐다.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애초 예산보다 1306억 원(일반회계 1191억 원, 특별회계 115억 원)이 증감된 2조350억원으로 23일 개회하는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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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위원장은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예산이 꼭 필요한 사업에 편성됐는지 자세히 살펴 민생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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