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부서별 현안 사업 보고 통해 신속한 업무 파악·역점사업 등 챙겨

강승제 함양부군수 부서별 군정 주요업무 보고 [이미지출처=함양군]

강승제 함양부군수 부서별 군정 주요업무 보고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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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강승제 부군수가 취임 후 부서별 현안 사업 등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안을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강 부군수는 6일부터 8일까지 군정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22개 관·과·소 부서장과 담당 등이 참석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부군수실이나 소회의실에서 가졌으나, 장 부군수의 경우 관과 소 사무실을 직접 찾아 업무보고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업무보고 첫날인 6일에는 기획 감사담당관과 혁신전략담당관 등으로부터 당면 업무 위주로 보고받은 데 이어 8일까지 군 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과 시책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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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부군수는 “올해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해 농촌 유토피아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은 물론 군의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및 역점사업들이 진행 중이다”며 “소기의 성과를 거둬 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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