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 … 누적 5218명(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3명, 양산 3명, 거제 2명, 진주·김해·남해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215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20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221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12, 5217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도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218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2명 중 1명은 출국을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211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해외입국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1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19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16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1명은 남해·진주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21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남해·진주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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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18명(입원 166명, 퇴원 5035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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