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규 어업인후계자 비대면 교육 실시
경남 수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산전문 일꾼 육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에서는 경남 지역 신규 어업인 후계자 46명을 대상으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조기 영어 정착을 위한 전문기술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별로 자택 및 사무실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됐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수산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해면, 양식, 어선, 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실시됐다.
교육받은 신규 어업인 후계자는 청·장년을 중심으로 선발된 수산 전문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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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반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지원 융자금 3억원(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을 받을 수 있으며, 어촌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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