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썸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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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모바일 앱 ‘투썸하트’를 비대면 결제 트렌드와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새로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투썸하트는 사용자들이 앱 사용 프로세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홈 화면에는 멤버십 등급과 리워드 혜택 적립 정보, 자주 사용하는 메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문·결제 단계에는 투썸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했다. 앱에서도 매장과 동일하게 커스텀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 고객이 취향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거나 추가·제외할 수 있어 나만의 커스텀 커피, 음료 제조가 가능하다.


커피 메뉴는 최대 3가지 원두(블랙그라운드, 아로마노트, SWP디카페인) 옵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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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제도도 대폭 개편했다. 멤버십 등급은 화이트, 블랙, 레드 3단계로 단순화했으며, 리워드 혜택은 결제 건에 대해 ‘하트’를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3000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하트 1개를 제공하며, 1만원을 초과할 때마다 하트가 1개씩 추가 적립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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