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의 생수 무라벨 그린 에디션. 사진=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의 생수 무라벨 그린 에디션. 사진=제주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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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무(無)라벨 생수 '제주삼다수 그린'을 다음 달 1일부터 삼다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그린은 페트병에 라벨이 없는 제품으로, 자원순환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달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첫선을 보였다. 페트병의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페트병을 단일 재질의 무색병으로 전환하고, 캡(뚜껑)은 친환경 합성수지(HDPE)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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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절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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