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민관군 6개 기관이 ‘드론테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지휘관 교육 및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했다. 경찰특공대가 테러범이 버리고 간 차량 내 폭발물을 찾고 있다. 이번 훈련은 드론테러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전개,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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