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쇼핑은 다음달 2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를 판매한다.

K쇼핑은 다음달 2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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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K쇼핑은 다음달 2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씨티플라이 전기 오토바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충전이 가능하다. 크루즈 모드, USB충전, 도난경보장치 등 안전 및 편의 옵션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K쇼핑에서 구매할 시 스마트리모컨, 헬멧, 탑박스브라켓까지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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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플라이 전기 오토바이는 1회 충전 시 동급 최장거리인 80.3km를 주행할 수 있다. 동급 최대연비인 28.3km(km/kwh)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정부보조금을 최대치인 260만원까지 받아 C40 모델을 117만원에, C80 모델은 216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K쇼핑 모바일 및 온라인 몰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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