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개

삼성전자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일부[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일부[자료제공=삼성전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7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0.42% 거래량 4,439,853 전일가 296,000 2026.05.15 09:16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거둔 매출 가운데 조세 공과금의 70% 이상을 국내에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7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0.42% 거래량 4,439,853 전일가 296,000 2026.05.15 09:16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가 발간한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가 우리 정부와 다른 나라 정부에 납부한 조세공과금은 11조1000억원으로 지역별로는 한국에 73%를 납부했다. 약 8조1000억원을 국내에 세금으로 낸 셈이다. 이어 미주·유럽이 14%, 아시아 11%, 기타 2% 순이었다.

국내 조세 공과금 비중은 2018년 86%에서 2019년 69%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73%로 다시 올랐다. 전체 조세 공과금 액수도 전년(9조7000억원)과 비교해 14.4% 증가했다.


지난해 지역별 매출은 미주 매출이 78조3000억원(33%)으로 가장 많았다. 유럽 매출이 46조원(19%)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중국 37조8000억원(16%), 중국 외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매출은 37조7000억원(16%), 한국 37조원(16%) 순이었다.

지난해 기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7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0.42% 거래량 4,439,853 전일가 296,000 2026.05.15 09:16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국내외 임직원은 총 26만7937명으로 2018년(30만9630명)보다 약 4만명(1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임직원이 9만9705명에서 10만6330명으로 늘었으나 해외 임직원 수가 20만9925명에서 16만1607명으로 감소한 탓이다.

AD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7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0.42% 거래량 4,439,853 전일가 296,000 2026.05.15 09:16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는 지난해 1년간 창출한 지속가능경영 가치가 47조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재무적 가치인 당기순이익 26조4100억원을 비롯해 배당금 등 투자자 가치와 협력회사 지원 등 사회·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를 포함한 금액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