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가 장유 산돌림공원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장유 산돌림공원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사업비 19억원을 들여 장유지역 공원 22개소, 등산로 3개소에 대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유지역 공원 중 노후화돼 우선 정비가 필요한 솜다리공원, 단비공원, 관동고분공원, 등굣길(구관동·신리구간) 등에 총 4억7000만원을 투입해 투수블록·정자 설치, 조경 식재, 수경시설 정비 등을 완료했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돌림공원과 능동공원에는 주민참여 예산 2억8000만원활용해 정자 설치,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조경 식재, 수목 전정 등을 진행했다.


또한 용지봉, 반룡산 등의 등산로에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침목계단·보행매트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을 완료했다.

특히 오랫동안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흙먼지털이기(에어건)를 반룡산 등산로 입구 2개소, 유하공원 1개소에 설치했다.

AD

권대현 장유출장소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장유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공원과 등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