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문순 강원도 지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 대선주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최 지사는 여야 포함해서 대선주자 중 예비후보 첫 번째 인사가 됐다. 최 지사는 "여야 포함해서 20대 대선에서 처음 등록하는 것"이라며 "공식적으로 20대 대선이 시작되는 것이니 그 영광을 누리고 싶어서 첫 번째로 등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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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30일까지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받고, 7월 9일~11일 예비경선을 거쳐 후보자를 6명으로 좁힌 뒤 9월 5일 본경선을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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