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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오는 9월 경선 일정 결정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혔다.


정 전 총리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집단면역 이후, 역동적 국민 참여가 보장된 경선 실시가 최선이라 생각하지만 지도부의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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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 전 총리 측은 경선 연기를 강하게 주장해 왔으나 이날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대선 180일 전'이라는 현행 규정대로 결정하자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해 받아들이기로 한 모양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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