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오는 27일까지 분당점에서 ‘해남미소 농산물 상생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AK플라자는 오는 27일까지 분당점에서 ‘해남미소 농산물 상생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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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27일까지 분당점에서 해남군과 ‘해남미소 농산물 상생장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K플라자와 해남군이 지역 특산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해 현지 농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해남군은 직영 쇼핑몰인 해남미소 직거래사업단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 없이 백화점과 직거래를 주관해 소비자에게 보다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동시에 농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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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소 농산물 상생장터에는 해남미소 직거래사업단 8개 농가가 참여해 10여개의 품목을 선보인다. 모든 상품은 청정 해남지역 농가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재배됐으며 시중 가격 대비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과 해남군 직영 쇼핑몰 해남미소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고구마 말랭이, KF마스크, 물병 등의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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