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1명 신규 발생 … 창녕 6명·양산 2명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녕 6명, 양산 2명, 창원·사천·남해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8명, 양산 보습 학원 관련 2명,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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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21명(입원 139명, 퇴원 4965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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