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모의면접·특강 프로그램 ‘호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운영하는 모의 면접 및 특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학교 백인관 강의실에서 간호학과 4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률울 높이기 위한 ‘면접 특강 및 조별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면접 특강을 통해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면접 예절 ▲한방에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 노하우 등을 컨설팅 받았다.
또 학생들은 조별 모의 면접, 면접 후 개인별 피드백 및 평가표 배포, 스피치 내용 1:1 지도 등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으며 자신감을 높였다.
이에 앞서 광주대는 재학생 취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과 취업역량 강화 NCS 특강, 입사지원서 및 면접 경진대회 등을 개최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대는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능력과 현장실무 자신감 등을 향상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홍상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과 모의 면접 지도, 채용 정보 및 취업 자료 제공 등을 위해 취업 전담 교수를 배치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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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취업 전담 교수는 학생의 전공과 산업체 경력 등을 기반으로, 취업을 의뢰한 기업과 상시연계해 인재를 추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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