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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촌 인력시장 안전 인프라 지원

최종수정 2021.06.18 16:47 기사입력 2021.06.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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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에 인력시장 설치

무안군이 무안경찰서와 합동으로 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에 인력시장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무안경찰서와 합동으로 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에 인력시장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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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일부터 무안경찰서와 합동으로 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에 인력시장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교통사고 예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불무공원 인근 도로변에서 운영 중이던 인력시장을 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이동 조치 했다.

이를 위해 몽골 텐트 6동과 차량 유도 시설을 설치하고 경찰과 함께 교통지원 활동도 함께 이뤄져 이른 새벽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들의 안전한 구직활동을 지원했다.


김산 군수는 “새로운 인력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농가 주들과 노동자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과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농번기 수확 작업으로 지친 농가 주와 근로자들에게 간식과 차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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