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엑스포-고성 그레이스정원 엑스포 성공 맞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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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고성 그레이스 정원과 지난 15일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성 그레이스정원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와 김종순 조직위 사무처장과 조행연 정원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정원 상호 간 교차 홍보에 협력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노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 고성군에 있는 그레이스 정원은 국내 최대 규모 52만9000㎡의 수국 정원이다.

?이날 조행연 그레이스 정원 대표는 "정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엑스포를 널리 알려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안전하고 풍성한 엑스포를 구성해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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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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