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 사업주 노동법 교육 실시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는 지난 14일 그린웨딩타운에서 ‘사업주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이번 교육은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는 국가가 인정하는 법정 경제단체로써 대부분 관내 5인 미만 상시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다.
황석민 노무사는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7가지 노른자 노동법’이란 주제로 근로계약, 근로시간, 임금, 최저임금, 모성보호, 해고, 퇴직급여 등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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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남 회장은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노동법에 대해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지않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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