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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렉추얼데이터, 성수 SK V1센터로 확장 이전

최종수정 2021.06.14 10:43 기사입력 2021.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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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SK V1센터. [사진제공 = 인텔렉추얼데이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SK V1센터. [사진제공 = 인텔렉추얼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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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리걸테크(Legal Tech)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SK V1센터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전문 인력을 보강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디스커버리(eDiscovery·전자증거개시)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전자서명 기업 도큐사인의 한국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다. 회사는 ▲이디스커버리 관련 서비스 ▲법률 번역 및 통역 ▲도큐사인 제품 및 기술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을 통해 IT(정보기술) 기업과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은 최근 다양한 IT기업이 입주해 성수동과 실리콘밸리의 합성어인 '성수밸리'로 불리기도 한다. 이외에도 회사는 라운지, 휴게공간 등 직원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회사는 전자서명 솔루션 도큐사인 서비스와 이디스커버리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신규 인력 채용도 진행한다.


조용민 인텔렉추얼데이터 대표는 "새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면서 "리걸테크 선진화를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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