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외암민속마을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생명은 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생명가 외암민속마을은 2016년 11월 '함께하는 마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도농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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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범 부사장은 "코로나19 등 힘든 상황임에도 인연이 되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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