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6월부터 100만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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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지난 8일부터 함안 사랑 상품권의 개인별 할인구매 한도를 1인당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액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60만원을 구매한 군민의 경우 40만원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함안 사랑 상품권 지류는 농협을 포함한 관내 7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 약 1000여 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가입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함안군 경제 기업 과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구매 한도가 증액됨에 따라 상품권 부 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군에서는 지속적인 상품권 흐름의 모니터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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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를 한 가맹점과 구매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상품권 '깡' 근절을 위해 엄격한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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