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31명 발생 … 창녕 18명·김해 8명 등 (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녕 18명, 김해 8명, 창원 2명, 진주·거제·함안 각 1명이다.
창녕 확진자 18명 중 17명은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외국인 선제 검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01, 4912~4927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는 84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902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8명 중 4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904, 4906~490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었다.
2명은 해외 출국을 위한 검사와 본인 희망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05, 4910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09, 491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97, 4898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과 함안 확진자 1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99, 4900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903번으로 분류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924명(입원 291명, 퇴원 4617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