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삼향읍, 민·관 합동 바닷가 정화 활동 실시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삼향읍(읍장 오선희)은 지난 4일 바다 주간을 맞아 마동선착장 일원에서 바닷가 정화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번영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 단체 관계자 40여 명은 각종 오염물질로 황폐화돼가고 있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마동선착장 일원의 해양쓰레기 1t을 수거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우리 삶의 바탕이 되는 바다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매년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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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관 단체 관계자들은 아름다운 바다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어업 현장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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