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과일 유통 플랫폼 ‘과일엔’ 공식 오픈
프리미엄 수입과일 플랫폼, ‘과일엔’이 오늘 8일 정식 오픈했다. 망고, 체리, 아보카도 등 각종 열대과일을 취급하고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일엔’이 취급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과일들 또한 뛰어나지만,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파격에 가깝다. 첫째로, 여러 대형 온라인 커머스에서 제공하는 새벽 배송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는 먹고싶은 과일을 온라인으로 배송받을 시 소요되는 시간으로 인해, 신선도가 떨어질 우려도 항상 갖고있어야만 하나, 새벽배송을 통해 먹고싶은 과일을 신선한 상태로 바로 받아볼 수 있게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더욱이, 최근 구독경제가 보다 활발히 성장함에 따라, 이를 과일 유통 서비스에 적용시켰다. 맛 좋은 제철 과일들을 정기적으로 배송받아 코로나 등 이슈로 인해 외부 외출이 꺼려지는 지금, 보다 쉽고 간편하게 과일 쇼핑을 진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과일엔’에서 진행하는 모든 배송 서비스에는 일정 금액을 추가하여 ‘안심패키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안심 서비스와 비슷한 사례로, 생물 과일이라는 특성상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여분의 과일들을 추가로 포장하여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안전하게 풍족한 프리미엄 과일들을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지난 10일간 와디즈에서의 성공적인 펀딩을 마친 뒤, 공식적으로 시장에 첫걸음을 뗀 ‘과일엔’은 오늘 8일, 정식 오픈을 진행하며 공식 사이트 회원가입시 쿠폰 지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