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IT·정보보안부문 노사, 농가 일손돕기 실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NH농협은행은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박상국 IT부문 부행장과 김유경 정보보안부문 부행장이 IT노동조합 서을구 지역위원장 등 30여 명의 IT사랑봉사단원과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이들은 배봉지 씌우기 작업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 부행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IT사랑봉사단과 함께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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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사랑봉사단은 농협 IT 노사가 합심해 2008년 창단한 봉사단체로 매년 ‘사랑의 연탄(쌀)나누기’, ‘김장김치 나눔’, ‘헌혈’ 및 ‘농가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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