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 제공

창원시, 7일부터 어린이집 집단 급식소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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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7일부터 7월 2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23개소에 대해 식중독 및 코로나 예방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 교육과 코로나19 예방 점검도 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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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만큼 식중독 예방 수칙은 물론 코로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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