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로타리·연탄은행, 동성동 한부모 가정에 주거환경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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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상주시는 상주삼백로타리클럽(회장 김장희) 및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에서 지난 2일 동성동의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방문, 노후 난방시설 주거환경 개선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고장 난 기름보일러 및 기름통(80만원 상당)을 새로 설치해 주는 한편 올해 겨울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등유(35만원 상당)도 함께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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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순 동성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아주 중요하다"면서 "소외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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