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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원유운반선 3척 2205억원 수주

최종수정 2021.06.03 10:58 기사입력 2021.06.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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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스의 밸러스트 수 처리 장치가 장착된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테크로스의 밸러스트 수 처리 장치가 장착된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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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은 유럽 선사와 15만7000t급 대형 원유 운반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척당 약 735억원으로 총 2205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0m·너비 46m·높이 24m 규모로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125척(해양 2기 포함), 110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49억 달러의 74%를 달성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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