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찾아가는 창원여성 재난안전교육'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3일부터 여성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창원 여성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창원 여성 재난안전교육'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재난 안전 약자들을 주로 돌보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방식이다.
주요 내용으로 재난유형별(화재, 지진, 태풍, 붕괴, 전염병) 대피 요령을 교육한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예방 수칙과 대처 방안이 대상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어린이집 등 8개 기관 167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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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재난안전교육은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84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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