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오예스, 여름한정판 '민트초코'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해태제과 오예스가 올 여름 시즌제품으로 '민트초코'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제품은 민트크림이 초콜릿과 어우러져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민트초코는 올해 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진행된 '가장 먹고 싶은 오예스 맛' 이벤트에서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됐다. 민트 특유의 상쾌한 청량감과 리얼 초코케이크 오예스의 만남을 기대하는 젊은 고객의 목소리에 해태가 여름 시즌제품으로 화답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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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좋지만 냉장고에 넣어뒀다 먹으면 한결 진하고 시원한 민트향을 즐길 수 있다. 오예스만의 독보적인 수분(20%) 덕분에 민트크림이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워지면서 민트 특유의 청량감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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