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제도 홍보, 금연 참여 캠페인 본격 전개

세계 금연의 날, 대학생이 모였다 … 건보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건강·금연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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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세계 금연의 날을 아시나요? 부산 울산 경남지역 대학생들이 31일 함께 모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장수목)는 31일 오후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대학생 건강·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이날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건강·금연 서포터즈’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대학생 19명으로 짰다. 건강검진, 금연치료지원 등 건강보험 제도와 공단 주요업무 홍보에 참여한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SNS(페이스북·인스타 등)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추후 외부기관과 연계한 활동과 자원봉사도 참여한다.


이날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환경조성과 흡연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부산 북구 덕천동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참여 캠페인과 건강보험공단의 금연치료지원 사업 홍보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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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목 본부장은 “공단의 서포터즈로 국민에게 유익한 건강보험 서비스 정보 안내와 건강보험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전달하고 모으는 메신저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대학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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