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지역·산업맞춤형 여성특화 취업 교육 실시… 5개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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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여성특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2억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맞춤형 직업훈련 사업을 기획하고 지난 4월말 공모를 신청했다. 그 결과 최종 신청한 5개 사업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반려식물 자격증 취득과정, 직업상담사 양성 과정, 급식 조리실무 취·창업과정, 통영전통누비 전문기술 교육과정, 반찬 조리실무 취·창업과정이다.


사업은 최종사업계획서 제출, 고용노동부와 협약 체결 등 행정절차를 모두 마친 뒤 5월 말부터 수행기관인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여성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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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경력단절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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