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새바람동아리 5월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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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 새바람 동아리의 5월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정례회에서 채택한 안건 5건에 대한 부서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신규 혁신과제 2건의 채택 여부를 토의했다.

직원 청렴 달력 및 청렴 거울 제작 등 2건은 사업 부서에서 세부 계획 수립 후 시행할 예정이다.


군 공무원 책임 보험 가입 제안 등 2건은 현재 추진 중이다.

귀농·귀촌인 전원 마을 조성 제안 건은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 부족으로 향후 필요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경 관련 신규 과제 2건이 제안됐다.


대형 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 건에 대해서는 다른 지자체 앱 이용 사례 벤치마킹 및 사례 분석 후 도입하자는 의견과 음식물 쓰레기 간편 배출 시스템 도입 등을 제안했다.


쓰레기 수거함 설치 건은 기설치돼 관리 책임 소홀로 운영 중단된 사례가 있어 관리자 책임 의식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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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전 직원이 당면 업무와 일손 돕기, 코로나 예방 접종 지원 근무로 바쁜 시기라 혁신에 대한 의지와 심리가 저하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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