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장병 생활관을 살펴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장병 생활관을 살펴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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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급식판에 음식을 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급식판에 음식을 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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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보급품을 살펴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보급품을 살펴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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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 양주시 72사단 202여단을 방문, 최근 불거진 군 부실 급식 논란과 관련해 현장을 둘려봤다. 송 대표는 이날 "고등학생들보다 더 못한 급식비로, 한 끼에 2천930원이 급식 예산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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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장병들의 1인당 한 끼 급식예산은 2천930원꼴로, 고등학생 한 끼 급식비(3천625원)의 8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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