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7일 국회에서 LH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토부 당정협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LH를 지주회사와 자회사로 나누고 지주회사는 주택 운영 관리 역할을, 자회사는 토지 조성과 주택 건설 역할을 수행하는 방향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노형욱 국토부 장관과 김현준 LH사장, 진선미 국회 국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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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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