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오른쪽)이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오른쪽)이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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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5일 트리플래닛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하는 것을 핵심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측이 ▲ESG 연계 지속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콘텐츠 개발 ▲국민과 기업 참여를 통한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수혜 활성화 ▲신규 사업 모델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산림복지진흥원과 트리플래닛은 지속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종 산림복지 콘텐츠를 발굴해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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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은 “지속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복지진흥원은 트리플래닛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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