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객실 투숙·BMW 시승' 패키지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 월드는 25일 오후 1시부터 신상 객실 투숙과 BMW의 고성능 모델인 M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는 ‘Salon de BMW M’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4일 제외) 투숙 가능하며 클럽 디럭스 객실 1박, 클럽라운지 2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리뉴얼된 클럽라운지에서는 조식, 애프터눈티와 함께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다. 7만여권의 e-book 무료 열람은 물론 유튜브 등 풍부한 미디어 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L-Library도 운영한다.
BMW 차량은 패키지 고객 전용으로 객실당 1대가 제공된다. 체크인 당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유선 예약 가능하며, 일 선착순 7객실만 판매된다.
롯데호텔 월드 입구 및 1층 로비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얼티밋 드라이빙 머신으로 불리는 BMW 뉴 M3, M4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시승 신청을 통한 M시리즈 차량 시승도 가능하다. 상기기간 내 롯데호텔 월드의 식음업장을 이용하거나 일반 투숙 고객에게도 Salon de BMW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며 당첨자에게는 롯데호텔 월드 주니어스위트 객실 숙박권, BMW 기념품 등 다채로운 경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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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호텔 월드는 새단장을 기념하여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카카오 쇼핑 페이지 LIVE 채널을 통해 '롯데호텔 월드 리뉴얼 기념 라이브 커머스 패키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8월 30일까지 투숙 가능한 상품으로 다양한 언택트 기술과 함께 롯데호텔 월드의 변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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