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녹색기후기금, P4G 그린뉴딜 특별세션 개최
[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기획재정부는 녹색기후기금(GCF)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P4G 그린뉴딜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P4G는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를 의미한다.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최하는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다. 이번 세션은 그에 앞서 지정된 녹색미래주간(5월24~29일) 2일차에 화상으로 개최된다.
그린뉴딜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청정 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션에는 P4G 회원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 기관, GC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및 녹색분야 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개회사를, 반기문 GGGI 총회 의장, 알록 샬마(Alok Sharma) 제26차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의장이 특별 연설을 맡고, 야닉 그레마렉(Yannick Glemarec) GCF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재원의 역할’ 보고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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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가상 행사장에서 온라인으로 등록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기획재정부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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