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이달 출시한 종합간병보험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달 출시한 종합간병보험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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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39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82% 거래량 22,718,460 전일가 5,4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이달 출시한 종합간병보험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간병보험의 신규위험률 7종이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업계 최초로 가정간호제도와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재택간병이 가능한 신규 급부를 포함했다. 국가 공적제도를 통해 재택간병 보장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보장해 사보험의 역할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상품은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최대 하루 15만원까지 현금 지원하며, 업계 최초로 재택간병과 재활치료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후 2주 만에 9000여건이 판매됐으며, 이달에만 1만3000건 이상 판매가 예상된다.


한화생명은 최근 1년 동안 3개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지난 3월 '라이프플러스 운동하는 건강보험'의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 지표에 대해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지난해 9월에는 '라이프플러스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위험률에 대해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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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시기에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혁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험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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