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8명 발생 … 진주·사천·김해·양산 각 2명 (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사천·김해·양산 각 2명씩이다.
진주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17, 4421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1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20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418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422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중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23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24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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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421명(입원 318명, 퇴원 4087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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