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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타타대우상용차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21.05.17 07:31 기사입력 2021.05.1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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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구입 고객 대상 '더 쎈 파이낸셜서비스' 제공
올해 상용차금융 비중 20%까지 확대 예정

우리금융캐피탈이 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판매와 함께 14일 군산공장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사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업무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이 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판매와 함께 14일 군산공장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사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업무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금융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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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우리금융캐피탈은 '더 쎈(the CEN) 파이낸셜서비스' 금융 상품 출시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사장과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 김정우 타타대우판매 대표이사를 포함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체결식에 참석한 이들은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차량 생산라인 현장도 함께 시찰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타타대우상용차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체 상용차금융 비중을 올해 연말까지 20%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타타대우상용차 구매 고객의 50%이상이 더 쎈 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리 경쟁력을 갖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사장은 "타타대우상용차와 업무제휴로 금융상품 판매와 공동 마케팅에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제휴 다변화를 통해 상용차 부문 최고의 영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중·대형 카고, 트랙터, 덤프, 믹서, 특장 트럭 등 대한민국 트럭 전문 자동차 제조회사다. 2002년 11월 대우자동차로부터 분리, 2004년 대우상용차의 지분을 100% 인수해 타타대우로 출범했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90여개 국가에서 연간 6500억원 내외의 매출을 기록중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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