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확진자 13일 오후 6시 기준 8명 추가…감염경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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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13일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564·2569·2570번은 서구에 있는 한 대기업과 관련된 확진자다. 지표환자인 2544번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기업과 관련해서는 2544번을 포함해 이틀 새 7명이 확진됐다.

2566번은 전남 1195번과 접촉자다. 전남 1195번은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2567·2571번은 서구 유흥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로 분류됐다. 2571번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다.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2565·2568번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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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지난 10일 23명, 11일 22명, 12일 23명으로 사흘 연속 2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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