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낮 기온이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치솟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1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인근 횡단보도에서 한 시민이 대형 그늘막 아래 양산을 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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