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거창 육묘장 ‘못자리 만들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3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농업 회사인 거창그린 관계자들이 육묘장에서 싹 틔우기 작업이 끝난 모판을 못자리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약 한 달간 육묘기간을 거쳐 모내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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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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