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원 오른 1124.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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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지표 개선 등에 따른 전반적인 달러 강세가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환율이 1120원대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달 13일(1125.9원) 이후 14거래일 만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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