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웹툰 전문교육 강좌 운영 … 5월 중 참여자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2021년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MZ세대의 핵심 콘텐츠인 웹툰에 대한 전문교육 강좌를 운영해 웹툰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민이 웹툰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좌는 김해 안동문화의 집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웹툰 기초반, 이모티콘 반 등 체험관 정규프로그램과 테마전시 외에도 각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웹툰 직업체험’도 운영해 더 많은 시민에게 웹툰 창작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좌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인재육성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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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웹툰 창작체험관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막연히 꿈꾸던 웹툰 분야를 깊이 이해하고 초보 작가로서 창작의 기회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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