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가전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자랜드가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가전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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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선물로 인기가 높은 건강가전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행사 기간 100만원 이상 안마의자를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또는 스페셜 롯데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휴테크·오씸 안마의자 행사 모델을 행사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구매 품목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휴테크·오씸·브람스 등 일부 안마의자 행사 모델을 구매 후 다음달 7일까지 제품을 수령한 고객에게는 5대암 종양 검사, 복부장기 초음파 검사, 특수 초음파 검사 중 1가지를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는 특수건강 검진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홈 트레이닝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삼성전자, LG전자 TV 행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홈 트레이닝 라이브 PT 1개월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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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 효도 선물로 인기가 높은 안마의자의 구매 혜택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다양한 건강 가전을 구비했으니 효도 선물 선택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이라면 전자랜드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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