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선갑 광진구청장, 주말 운영 예방접종센터 현장방문
주말인 1일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1일 주말 확대 운영을 하고 있는 광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이 날 김 구청장은 주말에도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와 자원 봉사자를 격려, 백신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를 찾은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백신 접종률에 따라 감염자 발생은 반비례한다”며 “4차 위기를 막기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근무자와 구민들에게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광진구 방역에 틈새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적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4월15일 자양체육센터에 개소, 지난 4월24일부터 주말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월~금요일 오전 8~ 오후 5시 운영하던 예방접종센터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오후 1시 확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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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 “4차 확산 위기 속에 유일하게 코로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백신 접종”이라며 “전 구민 백신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가족 중 한 사람 검사받기, 증상 있으면 즉시 검사 받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꼭 지켜주신다면 곧 일상으로 회복할 날이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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